우려먹기 삼매경

by 타루마 posted Apr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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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옵신 우려먹기 신께 감사기도 드리며 하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르미르는 펜선따다 얼굴을 망쳐버렸습니다..


세오덴+에오메르+파라미르+보르미르 같은 얼굴이 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