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정
1. '숄을 만들자.'
2. 보라색->파란색으로 하자
3. 목을 대충 해뒀으니 끝을 내야지?
4. 밋밋하니 위에 선을 좀 넣자
5. 위아래에 포인트를 좀 주자.
6. 그냥 상의같으니까 구멍을 뚫어야겠다
7. 무늬를 넣어보자 (구름같아보임)
(8. 기왕한 김에 하의를 만들어 보자->차이나 드레스같은 치마를 그린다->포기)
하나는 완성. 그러나 별로 기쁘지 않아요ㅠ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디자인이군요.

과정
1. '숄을 만들자.'
2. 보라색->파란색으로 하자
3. 목을 대충 해뒀으니 끝을 내야지?
4. 밋밋하니 위에 선을 좀 넣자
5. 위아래에 포인트를 좀 주자.
6. 그냥 상의같으니까 구멍을 뚫어야겠다
7. 무늬를 넣어보자 (구름같아보임)
(8. 기왕한 김에 하의를 만들어 보자->차이나 드레스같은 치마를 그린다->포기)
하나는 완성. 그러나 별로 기쁘지 않아요ㅠ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디자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