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어머니!!!

by Hell Cross posted Mar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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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저 얼굴은 약 14살. 즉 UN특수부대에 들어갈쯔음에 모습인데,


 


저얼굴로 싱긋웃으며 사람을 죽이는걸 그릴려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뛰면서 나에게 피가 낭자라는 그림을 그리라는 계시가 내려지는것 같은 느낌 이랄까!(알수 없는 헛소리)


 


작 내에서 가장 많이 바뀌는 인간이다..;;



드디어 바이러스에서 해방되었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