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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잘친다 posted Mar 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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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야자시간에 할일 다해놓고서 감독샘의 눈을피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두번째는 첫번째 캐릭터 옷 생각할적에 사용했던 거에요.


 


못알아보아도 상관없습니다. 저만 알아보면 그걸로 되는 용도거든요 ~(-ㅅ-)~


 


많이 흐릿하군요. 아직 펜선을 딸것이라서 연하게 그린 것이다 보니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