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저는...이랬습니다..

by SharkAria posted Mar 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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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사이에 좀 자신의 그림에 자신이 없는분들이


 


계시길래...용기좀? 드리고자 올립니다.~


 


여기저기 뒤저보니 찢겨진채로 존재하긴 하군요.


 


언제나 용기를 갖고 꾸준히 그리다보면 실력이 늘어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 하실껍니다...


 


(전 제외..-_-;)


 


위에껀 3년전


 


밑에껀 2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