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y 공잘친다 posted Mar 11,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래전에 아이디 만들어 놓고서 한동안 이 곳을 잊고 지내왔네요


 


한창 바쁠시기인 고3인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 어떤지도 실감이 안나고


 


그렇다고 머 특히 잘난 부분도 없으며


 


눈을 가려버린것처럼 목적지를 모르는채 그저 감만으로만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창조도시 분들중엔 저같은분 없기를 바라면서 잡소리 그만할게요.


 


------


 


지금 보고계신 그림은 약 2~3주전에 틀만 잡아놓고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보류해 놓은 그림입니다.


 


만약,파란의 어느 블로그에서 이 그림을 보았다면.. 제 블로그에 잠깐 들르신거군요.


 


블로그에 먼저 올려놓거든요.


 


------


 


잡소리 하나 더 하자면..


 


학교에서 쉬는시간 틈틈히 그리는 도중에 어떤 친구 가 제 그림을 보고는 '잘그린다' 라고 해 주었습니다.


 


제가볼때는 이건 영 아니다. 무언가 많이 부족하다 라고 느끼는 그림들인데..


 


음.. 자신에눈에는 자신의 그림이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