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이구요, 옷을 구상하던중 그린 그림.

by 黎明-光明_銀。 posted Jan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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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을 구상하게 된 동기


 


허리까지만 오는 쟈켓, 갈비뼈까지만 오는 쟈켓은 있는데


 


왜 어깨만 있는 쟈켓을 없을까하고 한번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리고나니 가슴이 텅비더군요 ㄱ-


 


결국 쓸떼없는 문양을... 쩝.


 


이름은 클로가네 모리엔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