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장초산을 내심 사모하고있던....

by 쿨그레이 posted Jan 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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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이 있었는데.. 그여인을 가르켜 '용마이' 라고 하더라..


평소 풍채가 바르고 심지가 올곧았으며, 예를 지킬줄 알고 부모님을 친효로 모시며


동생들을 극진히 보살펴, 그소문이 20십리 밖 풀뿌리를 씹어먹는 고블린들까지


모르는 이가 없었으며


 미색또한 절아가경이라 그와 혼인코자


그의 집에 줄을서는 장정들이 하루에 수십명씩 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