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그리다못해 손뼈가 부러질듯이 열심히 그린 크리켓님 아바타

by 【chaos】 posted Dec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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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걸!


강력하신멋진 쿠마시로님크리켓님이십니다.


정말이지 그리다 팔뼈가 으스러지는듯한 고통을 느낄정도였습니다.


보고있자면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모씨의 명언을 남길듯한 느낌에


공포로 대략 0.01초간 손이 멈춘적도 많았습니다만,


기어이 저는 해내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살려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