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완성작입니다. "앤티아치"

by 비의칼 posted Nov 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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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에 비례가 있듯 나무도 그 모습이 무척 체계적이더군요.


한마디로 이 그림의 나무는 "삐꾸"입니다.


요샌 책보느라 자연을 느낄 여유가 없어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