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네~
간만의... 며칠만인지 세기도 귀찮을만큼... 오래간만입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경찰의 개로 일하고 있는지라
자주 못 올리는 것은 이해들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올리는 그림은 부대 내의 이발소인
SHOP이라는 곳에서 짱박혀서 존내 존내 그린 겁네다.

네네~
간만의... 며칠만인지 세기도 귀찮을만큼... 오래간만입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경찰의 개로 일하고 있는지라
자주 못 올리는 것은 이해들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올리는 그림은 부대 내의 이발소인
SHOP이라는 곳에서 짱박혀서 존내 존내 그린 겁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