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낙서 두번째

by 그노에즈 posted Aug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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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이 없어서.... 누나가 준 스케치북에 낙서를...


 


누나가 드디어 재수 때문에 서울에 있는 어머니 집으로 갔습니다.


 


컴퓨터는 이제 제꺼입니다. ㅠㅠ


 


아 얼마나 감동의 순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