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차 그림, 테니스 소녀

by 무상 posted Aug 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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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 그릴게 생각이 안나서 그냥 막 그리면서 그릴걸 생각하다보니;; 하기 편한것만 그리게 되네요. 테니스채도 마지막에 쥐어주게했죠.. 덕분에 왼팔이 중간에 잘렷..

이짓은 21차까지 하고 끝내려고 해요. 슬슬 귀국하면 시간도 없어질테고;; 게다가 이제 스케치가 아니라 제대로 채색한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