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그리게된 길로틴

by LOKO posted Jul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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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틴을 생각하다 그려진 그림입니다 네...
길로틴은 단두대의 이름이죠..단두대를 만든사람이 기요틴(기요탱)이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독일에선 길로틴
THE SWORD MAN에서는 약간 다른방식의 길로틴인데요..1차가 이모습이고 2차 3차는 생체 무기 4차는 무형검의 형태입니다. 피를매개로 진화하죠
이 아래부터는 진짜 길로틴의 내용 입니다
길로틴 (단두대)
길로틴에 대한 일화는 유명하다. 프랑스의 기요탱 박사가 프랑스 대혁명시기 사형수들을 고통없이 보내주자는 의도에서 길로틴을 발명했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 길로틴에 의해 기요탱 박사 역시 처형당했다는 이야기....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 왜곡된 이야기이다....
길로틴의 기록은 1581년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당시 스코틀랜드의 모튼섭정기는 '메이든'이라 부른 이 장치를 이용해 그 정치체제를 공고히 하였다. 이후 그보다도 전인 13세기 독일과 이탈리아에도 단두대와 유사한 장치가 기록되어있으며 기요탱은 1702년 책자에 묘사된 밀라노의 처형방식을 보고 길로틴의 사용을 주장하였다.
또 한가지. 기요탱 박사는 길로틴에 의해 죽지 않았다. 다만 공포정치때 한번 기요탱 박사가 사형수가되어 길로틴에 죽을뻔했으나 극적으로 살아남았고, 이후 기요탱은 길로틴 사용을 반대하는 시위에 앞장섰다고 한다.
(출처 : '잘못된 과학과 잘못 알려진과학, 사이비 과학'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