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울프

by 싸이케데스 posted Apr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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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앙~! <-

" 기괴한 포효소리와 함께 귀차니즘에서 우러나오는
   게으름을 쫓아내어버린 채, 몇 세기 동안이나
   잊고 있었던 창도에 다시금 발을 디딘 그것은..
   '싸이케데스'라는 작자였다. "

[..] 오랜만입니다   (-ㅅ -)(_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