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모자와 단풍잎

by Mustart posted Mar 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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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이 있다는건 좋은거에요.
그 라이벌이 내 존재를 의식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해도
그사람을 뛰어넘겠다! 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현제 제 라이벌은 이리님.

왠지 나루토같은 대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