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존신고 - 공의 경계, 시키

by UZ posted Mar 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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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요즘 '공의 경계'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념으로 '시키'를 그려봤습니다.
....하지만 그리다보니 뭔가 정체불명의 캐릭터가 되버렸네요.....
좀더 섹시하고 샤프한 이미지의 시키가 그리고 싶었는데 말예요.
시키의 이름은 스펠링을 몰라서 대충 박았습니다.
혹시 정확한 스펠링 아시는 분은 리플 부탁드려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