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수없는 시간.

by 그늘사이 posted Jan 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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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시간 맞춰놓고 자려고 하다가.. 문득 앞에 거울에 비춘
제모습을 보고 필이 꽂혀서 그렸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크기조절 실패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