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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엔젤 200회 축전'의 탈을 쓴 팬아트.

비의칼 | 2005.10.27 02:06:12 | 메뉴 건너뛰기 쓰기


제목은 '자토가 칼을 잡으면'. 당황한 세아양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200회 지난지 며칠인지 모르겠네요 ;
근래 학업으로 바빠 창도에 들르지 못했습니다.
잠깐 방황하느라 무전여행도 다니구요... 아무튼 이제 만반의 준비가 되어서... 슬금슬금 와 봤습니다.
그림동 여러분 반갑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도 계신데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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