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태운 새

by 적향 posted Aug 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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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끈기있게 그려보려고 오래 붙어 앉아 있자- 했건만
역시 마무리가 취약하네요.

음.. 채색버전으로도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라고 하지만 어제의 그 우는소녀도 아직 채색 전..=ㅍ=;;;


그럼 잘 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