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카키 두번째 완성작

by 카르마 posted Aug 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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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는...

처음엔 신관으로 그리려다가...
엑소시스트가 되고
나중엔 천사가 되었다가...
그냥...간단히



이라고 이름을 지어버렸습니다.

오에카키기능을 알고나서 두번째로 완성한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