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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아리시아 왕녀님

Loppa | 2005.08.01 07:50:36 | Skip to menu Write



오랫만이네요. 그림만 슥 던져넣고 가는 불청객 입니다 ('ㅅ' ;

최근에 해본 게임의 주인공입니다.
아... 조금 마이너한 게임이라 아시는 분 계실랑가

복장에 반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
제 실력으로 디테일한 그림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_-;
느긋~~하게 그렸는데, 다음부터는 제한시간 내에 그리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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