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되지않은 것.

by 煥雨(환우) posted May 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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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입니다...

제가 우려먹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리뉴얼되고 저도 뭔가 그림을 올려야하는데..

바빠서 그린 그림이 하나도 없으니 난감할따름이죠..

죄송합니다 ^^..;;

저희학교 그림패 2005년 봄 정기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