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회 우승 상금으로
와콤 타블렛을 사서 두 달정도 그림 연습을 했는데,
스틱맨같은 그림만 그릴 줄 알던 제가 이제 그림 세계의 입문으로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초보티가 나지만, 조금만 다듬어서, 이를 바탕으로,
연습작 패러독스 게임도 인물 일러스트 등을 추가해서 완결도 내고,
또 다른 준비중인 프로젝트는 스케일이 커다랗다보니 차근 차근 준비해야겠군요!




3차 대회 우승 상금으로
와콤 타블렛을 사서 두 달정도 그림 연습을 했는데,
스틱맨같은 그림만 그릴 줄 알던 제가 이제 그림 세계의 입문으로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초보티가 나지만, 조금만 다듬어서, 이를 바탕으로,
연습작 패러독스 게임도 인물 일러스트 등을 추가해서 완결도 내고,
또 다른 준비중인 프로젝트는 스케일이 커다랗다보니 차근 차근 준비해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