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갔다와서 불현듯 떠오른 이미지하나 그려본답시고 자정 살짝 넘었을때 마무리.'
라고 메모가 되어 있네요.
처음에 그릴때 입모양이 좀더 방실방실했는데,
뼈대선(?)이 너무 지저분해서 지우다가 실수로 입 왼쪽 부분이 뭉텅 지워져버린 불상사
ㅜ_ㅜ
(글자가 안보이는 분들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 누가 알기나 했을까?
부모님과 비행기놀이에
마냥 좋아서 웃는 이 소녀가
훗날 ?????마도사로
거듭날줄이야.
참고로 루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며칠전

'알바갔다와서 불현듯 떠오른 이미지하나 그려본답시고 자정 살짝 넘었을때 마무리.'
라고 메모가 되어 있네요.
처음에 그릴때 입모양이 좀더 방실방실했는데,
뼈대선(?)이 너무 지저분해서 지우다가 실수로 입 왼쪽 부분이 뭉텅 지워져버린 불상사
ㅜ_ㅜ
(글자가 안보이는 분들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 누가 알기나 했을까?
부모님과 비행기놀이에
마냥 좋아서 웃는 이 소녀가
훗날 ?????마도사로
거듭날줄이야.
참고로 루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며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