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입니다''/

by 웃는개구리 posted Apr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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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봄 꽃은 다 졌네요 =ㅅ=/


 


전 요즘에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무거운 기분은 어느 사이엔가 사라져 있네요'';


 


남자는 역시 좋아하는 사람을 잘 만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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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그간 그렸던 그림들 입니다.


 


맨 위에서 부터, 친구의 여자친구에게 친구가 선물로 줄려고 저에게 부탁해서 삼겹살 500g과 교환한 꽃 그림입니다...


 


두번 째는 저희 학원 학생이 데려온 유기견 '슴털'이 입니다. 새주인을 찾아서 떠나갔습니다/


 


세번 째는 크로키, 네번 째는 요즘 연습하고 있는 그림체 연습으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마지막은 어제 그린 그림으로 등에 손톱자국이 난 남자입니다'';


 


 


그럼 빠른 시일안에 또 뵈요/


 


http://blog.naver.com/qkqkaqk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