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시 제목의 뜻과 문법은 다 무시해주시길.....
제가 영어를 못해 그런 것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스토리는 제작 중이구요. 현재로써는 제작될 스토리를 실현시킬 만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나 할까..
추석때 이게 뭔짓인지는 모르지만..
이것이 과연 창조도시에 올라 올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그냥 초보의 발악이라 생각해두세요.. 어쨌든 기대는 하시지 않아도 되요.. 하핫..
P.s 근데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걸 소개해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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