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의 일요일 >_<

by 찰드 posted Dec 27,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눈 떠보니 아침 9시.

 

커텐 너머로 느껴지는 빛이 심상치않아 커텐을 확 젖혀보니

와! 눈이 부실 지경의 멋들어진 햇빛이 들어오는군요.

어찌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_<

 

언젠가는...

이러한 햇살과 속에서

내 옆에서 자고있는 아내를 모닝키스로 깨우는 광경을 연출해봤으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을텐데 +_+

 

(아이 간지러워라 -_-ㅋ)

Who's 찰드

치즈가 되어버렷!!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