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라온 작품들을 보니 저에게도 쯔꾸르의 피가 용솟음 치는군요

by ㅌㄹlove posted Dec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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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만들던 게임이있는데,

 

창도운영을 내려놓는 때가 된다면

 

쯔꾸르 제작자의 길로 복귀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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