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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게 마스터 예리나래입니다.

예리나래 | 2015.09.10 17:16:08 | Skip to menu Write

오늘도 뻘글을 투척.

 

 

 

요새 정말 약쟁이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먹는 약이 좀 제법 되네요.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어서

 

수면이라도 편하게 취할 수 있는 약을 하나 더 먹을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_-;

 

 

적어도 내년 4월까지는 버텨야할 것 같습니다.

 

 

누님 결혼식 자금이라는 핵폭탄이 떨어지는 바람에

 

학자금 대출 갚는 시간이 또 연장되었네요.

 

 

사실 아부지 자동차만 아니었어도

 

학자금 거의 다 갚는 거였는데

 

 

아.........

 

빚0를 만들고 싶습니다.

 

 

 

 

엉엉엉......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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