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 무상한 것이.
십수년전에는 산에서 축지법을 쓰시며 온 산을 예초기(풀베는기계)를 매고 날아다니시던 분들이.
어느새 본인들 무덤 하나씩 자리잡으시어 무덤수는 늘었는데.
시골출신이 점점 없어지다보니 낫질한번 해본적 없는 젊은이들만 늘어나고...
결론적으로 예초기 맬 사람이 없어서 예초기 매고 종일 일을 했더니 아직도 팔이 아프네요.
저는 반도시 반시골 출신이라서 잘은 못해도 낫질좀 할줄 압니다.
세월이 참 무상한 것이.
십수년전에는 산에서 축지법을 쓰시며 온 산을 예초기(풀베는기계)를 매고 날아다니시던 분들이.
어느새 본인들 무덤 하나씩 자리잡으시어 무덤수는 늘었는데.
시골출신이 점점 없어지다보니 낫질한번 해본적 없는 젊은이들만 늘어나고...
결론적으로 예초기 맬 사람이 없어서 예초기 매고 종일 일을 했더니 아직도 팔이 아프네요.
저는 반도시 반시골 출신이라서 잘은 못해도 낫질좀 할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