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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 어제 절세미남 소리 들었습니다.
천무 | 2015.08.20 21: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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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분식집이 있는데.
한 세번 갔나.
먹을만해서 세번갔습니다.
근데 어제 분식집 사장님이
"손님 진짜 엄청 잘생기셨네요?"
라고 하는겁니다.
아.. 이.. 다분히.. 영업적인. 멘트를 봤나!
하지만 나는 오늘도 그 분식집에.
(역시 아부는 마약이야)
지금와있는데
"어서오세요 잘생긴분!"
이라고 하십니다.
아이. 참 부끄럽게 사장님(나이스)
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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