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없는 배에 올라타 마냥 생각 없이 표류하니
식량도 떨어지고 불안 하기만 합니다. 언제 죽을지 고민하고 있을 정도니 말이죠
이젠 통계글도 안올라오고 이렇다할 공지조차 없으니
과연 이사이트가 관리가 되고 있는거 맞나 ?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예전처럼 자주 들어오셔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재밋게 지냈으면 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하네요 .
여튼 천무님... 천무님은 지금 어디에 계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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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없는 배에 올라타 마냥 생각 없이 표류하니
식량도 떨어지고 불안 하기만 합니다. 언제 죽을지 고민하고 있을 정도니 말이죠
이젠 통계글도 안올라오고 이렇다할 공지조차 없으니
과연 이사이트가 관리가 되고 있는거 맞나 ?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예전처럼 자주 들어오셔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재밋게 지냈으면 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하네요 .
여튼 천무님... 천무님은 지금 어디에 계신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