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견이 많지만, 특히 진성 신앙인들은 주로 남성들이 적절하지 못한때, ( 즉 일해야 하는 시간이나 공부를 해야 할때 외의 여가시간이라도, ) 비 생산적이거나 쓸데없이 정욕이 일어나 행위에 이르러 ( 남녀간의 사랑이든 수음이든 ) 사정을 하여 낭비하는것에 대해 특히 주의하고 있습니다. 배우자간이 아닌 성행위나 개인적인 수음이 죄악시 되는 이유가 바로 유희적인 사유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정기 자체가 지속적으로 빠져나가 몸이 죽음에 이르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정기가 충만한것 자체는 상관이 없읍니다. 그것이 행위를 통한 사정이든, 마음으로든 소진되는 것에 대한 주의이죠. ( 나는 어제 성인물을 보다가 또 사정했어... 여친과 지나치게 잦은 사정으로 고민인데 어쩌지? 등등... ) 한두번 실패했다고 지나치게 죄악시 할 필요 없습니다. 반성을 통한 피드백,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과 성찰이 서서히 관습을 바꾸어 나가며 몸을 건강히 하는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