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외갔다가 돌아오는데
왠 늘쓰구리한 아저씨가 자기는 노가다꾼이고 어디살고 일하다가 척추에 금이가서 허리가 안숙여지는데
좀 도와달라고 어디어디까지 같이가자고 했다.
그래서 난 훗. 인간주제에 감히 내게 말을걸다니 . 라고 하고 도망쳤음.
[실화임]
오늘 과외갔다가 돌아오는데
왠 늘쓰구리한 아저씨가 자기는 노가다꾼이고 어디살고 일하다가 척추에 금이가서 허리가 안숙여지는데
좀 도와달라고 어디어디까지 같이가자고 했다.
그래서 난 훗. 인간주제에 감히 내게 말을걸다니 . 라고 하고 도망쳤음.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