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에 대한 호칭이 일본 쪽에서는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의 경우 특히 웹툰작가에게는 거의 '작가님'으로 굳어진 것 같다만...
인터넷의 가벼운 속성때문일까, '작가님'이라는 호칭이 그다지 존칭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내가 일본적인 정서에 익숙해서 이런것인가? 아니면 한국 독자들이 경박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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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에 대한 호칭이 일본 쪽에서는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의 경우 특히 웹툰작가에게는 거의 '작가님'으로 굳어진 것 같다만...
인터넷의 가벼운 속성때문일까, '작가님'이라는 호칭이 그다지 존칭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내가 일본적인 정서에 익숙해서 이런것인가? 아니면 한국 독자들이 경박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