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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촌지

닭느님 | 2012.12.21 03:03:1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나는 오늘 학교에서 허락도 없이 물을 마셨다고 훈육 선생님에게 매를 맞았다. 글씨 선생님은 "빠진 글씨가 있잖아!"라며 나를 때렸고, 수메르어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악카드어를 쓴다고 나를 때렸다. 아버지는 나를 위해 선생님을 저녁식사에 초대해서 그의 손에 귀한 반지를 끼워주고, 좋은 옷을 입혀주었으며 좋은 음식을 대접했다. 교장선생님은 아버지에게 "이 애가 좀 덜렁거리고 실수가 있어서 그렇지, 장차 훌륭한 필경사가 될겁니다."라고 했다.

- 기원 2000년경 한 바빌로니아 학생의 연습장에서.






역사는 유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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