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

by Yes-Man posted Nov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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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_190623.jpg  

 예전에 아버지가 읽던 창작과비평사의 계간집입니다

 

아버지가 이제는 안 보시는 것 같아서 서재에서 제 방으로 훔쳐왔었음.ㅋㅋ

 

몇 번 훓어보다가 흥미 있는 작품 있으면 읽곤 했는데

 

한자가 너무 많아서 똥만 찬 머리로는 정주행 하기는 힘들더군요.

 

그래도 당시의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음.

 

그 시대 작가 중에  지금까지 살아남은(경쟁력 있는) 작가는 많지 않아서

 

처음 보는 작가들도 많고 뭐 그렇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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