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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욕망과의 싸움.

시라노 | 2012.10.01 06:54:25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놀고 먹으며 살고싶은 욕망과 처절할 혈투중

물론 이성이 지고있습니다. 룰을 요구하는 사회에 진저리가 남

저는 히키코모리가 적성에 맞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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