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물어볼게요

by Vermond posted Aug 01,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티아라 건이랑 화영양 건때문에 부쩍 다른데서 글 많이 쓰긴 쓰는데

제 말을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어떤 놈한데는 논리적인 것처럼 썼는데 하나도 논리적이지 않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근데 정작 얘 댓글은 머라고 하는지 내가 이해안됨)


저번주 토요일에 정신상담 받으러 갔는데 자다 깨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리가 안 되서 좀 횡설수설 했거든요

그래서 의사쌤이 좀 논리가 없다고 말하긴 해서

아 내가 그렇게 말 잘 하고 그런 편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생각하고 글을 쓴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진짜 상대편이 곡해를 하는건지 왜곡을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진짜 글을 졸라게 못써서 상대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뭐가 진짜인지 내가 알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 좀 길고 진중한 글 썼을때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제가 뭔 말하는지 일단 알아듣긴 알아들으신분 있으면 대답 좀 -_-

Who's Vermond

profile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