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해야 맞으려나
요즘 그렇다
지금 뭘해야할지 내일뭐할지
뭘 목표하는지
뭘해야 즐거운지
도통 손에잡히는게없다
뭔가 하긴하는데 하는것들이 하나같이 재미없고 왜하는지도모르겠고 계속해야하나싶고 막상 할것도없고
태어나서 요즘처럼 삶이 퍽퍽한적이 있나싶다
우울증 같은건가 싶다가도 아닌거같고
동기부여도 잘 안되고
이럴때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건지
심각한 상황 뭐 그런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아주 불만족스러운 삶이다
이천십이년이 참으로 어렵구나
요즘 그렇다
지금 뭘해야할지 내일뭐할지
뭘 목표하는지
뭘해야 즐거운지
도통 손에잡히는게없다
뭔가 하긴하는데 하는것들이 하나같이 재미없고 왜하는지도모르겠고 계속해야하나싶고 막상 할것도없고
태어나서 요즘처럼 삶이 퍽퍽한적이 있나싶다
우울증 같은건가 싶다가도 아닌거같고
동기부여도 잘 안되고
이럴때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건지
심각한 상황 뭐 그런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아주 불만족스러운 삶이다
이천십이년이 참으로 어렵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