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나도 나이가 든 것인가.
왕녀와 기사도 처음엔 좀 재밌다가 중간에서 시들해지고... 리볼트 소나타 파이날도 처음에는 좀 재밌다가 중간에서 시들...
그런데 오랜만에 게임 제작툴을 다시 잡아 보니 만드는 것도 재미가 없다는 거.
이것이 창조도시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RPG게임을 재미있게 하던 세대들이 다 나이가 들어버려서 열정이 식어 버렸다고나 할까.
흑. 나도 나이가 든 것인가.
왕녀와 기사도 처음엔 좀 재밌다가 중간에서 시들해지고... 리볼트 소나타 파이날도 처음에는 좀 재밌다가 중간에서 시들...
그런데 오랜만에 게임 제작툴을 다시 잡아 보니 만드는 것도 재미가 없다는 거.
이것이 창조도시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RPG게임을 재미있게 하던 세대들이 다 나이가 들어버려서 열정이 식어 버렸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