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고로 당분간, 소설이라기도 뭐하고 시나리오라기도 뭐한 글을 연재해 보겠습니다;
제목은 <장강 아가씨!>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려요.
창도 성격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얘기해 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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