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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분노의 경고문

천무 | 2011.02.15 19:27:5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6343336221832928774025.jpg상습적으로 문밖에 쓰레기봉투 가져다놓는 사람 문앞에 붙여놓은것. 

나의 분노가 느껴지지 않는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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