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 온라인 성직자의 호쾌한 빈터

by 검은날개의천사 posted Feb 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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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내 뜻대로 하겠나이다.

이 십원짜리 개나리같은 쓰리랑카 십장생아

계산기같은 시베리안 허스키야 꺼져버려!


..성직자님, 평소에 쌓인 것이 많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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