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이 단어도 꽤 오래되었네요.

by idtptkd posted Mar 17,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조아라 공모전 2차 떨어짐

- 쓸때없이 기대했지만 떨어졌습니다.

  원래 로맨스는 쓰지도 않았던 사람이기도 했고

  내용도 달달한 부류보다는

  음울함 돋고 쓸때없이 개그치는 쪽이었지만

  ...선작수를 믿었지만

  뭐 떨어졌습니다.

  사실 투표로도 10위권에 못 들었던 것 같고(마지막으로 세어봤을 때, 14위)

  심사위원 70%였다지만,

  ...퇴고도 못 하고 급하게 하루하루 연재하느라 힘겨워했었으니

  성실연재로 선작이 있었지만.

  어쨌든 이번 공모전으로 조아라를 이용하게 되었으나

  쓰고 있던 소설을 완결내면

  돌아서버릴겁니다.



2. 로또를 샀습니다.

-어제 로또를 샀습니다.

  당첨되면 좋겠네요.



3. 연구실서 허우적

-오늘 지각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오늘 전에 교수님이 있던 술자리에 빠진거(-_-...수업 끝나고 집에 가기 전에 말해주던가, 집에 반정도 걸어갔는데 소환 명령이 왔지만, 집에 가야할 거 하다고 하고 집에 갔음)에 대해서 다른 선배들 혼냈다는데, 저는 지각해서 눈치보다가...

  근데 지금 아무도 안 오고 있어요. 불안해요.



4. 페이스북 시작

-...오프라인 기반이지만

 지금 대학원 사람들이 태반이고

 정작 친한 사람들은 하고 있지 않아요.

 뭐지, 이거.



5. 학술대회를 빙자해 MT를 가겠다고 논문을 쓰라고 함

- 그렇지만 논문이라는 걸 써본 적이 없는 저는 지금 열심히 헤매고 있습니다.

  애국가를 써내도 통과한다는 농담한다해도

  ...아는 게 너무 없어서 뭘 쓰지를 못 하는 상황.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