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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랑 나

책벌레공상가 | 2012.01.30 08:13:11 | Skip to menu Write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헤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은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사이니까 사이니까~

 

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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