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by 乾天HaNeuL posted Sep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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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전 뭐했냐고요?


공부하고...


자고...


소설 썼습니다.


....................


ㅡ,.ㅡ


큰 집 안 갔어여.


어차피 할머니는 입원해 계시고


큰 집에는 결혼한 사촌 누나 있어가지고(임신 10개월째 접어 들었음)


전 그냥 집에서 공부나 했져.


ㅇㅇ;


오늘은 잠시 바람이나 쐬러 나갔다 옵니다.


그리고 갔다 와서 후다다다다다닥~


소설을 써서 챕터 2를 올리면 되겠군요.


대략 하루에 10장을 쓴다고 가정하면


10일이면 완성입니다.


참 쉽죠잉?


ㅡㅡ;




현재 쓰는 소설은 기본적으로 설정의 한계가 보이네요.


설정이 독특하지 않고, 길거리에 채일 정도로 많은 돌멩이 같은 수준이라죠.


ㅇㅇ;


캐릭터는 나름 마음에 들게 튀어 나왔는데,


몰라요.


어차피 전 다급한 마음이 없어요.


느긋합니다.


소설이 아니면 굶어 죽는다는 심정이 존재하지 않아요.


........


어디까지나 즐거운 취미생활이라죠.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결실을 거두겠죠.


그게 몇 년이 걸리든지 상관없어요~


후후후훗~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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