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노벨 이벤트의 현 진행 상황.

by 乾天HaNeuL posted Aug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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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완성.


6명.


소심한 소꿉친구

도도한 부잣집 아가씨

존경스러운 배구부 선배

마음은 교활한 반장

모두의 인기인

천진한 여동생/후배


는 다 썼네요.


이 중에서 반장편을 제외하고는 일단 다 올렸습니다.(반장편은 나중에 탈고 후 마지막날에 올려야지)


제 개인적 판단에 따르면


현재로선 반장을 가장 잘 쓴 편에 속합니다.


다만 스토리 라인이 기승전결 중에서


기승으로 가다가 전 없이 결로 딱 끝나는 기분이라서


이것도 망했다는 느낌만 드는 군요. ㅡ,.ㅡ;


재미로 따지자면 얘가 제일 재미있는 편인데다가


캐릭터 특성이 가장 잘 실려 있다고.... 생각.


ㅡ.ㅡ;


이건 뭐 캐릭터 잡고 쓸려고 했더니 스토리가 문제고


스토리 잡고 쓰면 캐릭터가 희미해지고.


악!!!


진퇴양난임.



ㅡ.ㅡ


두 마리 토끼 쫓다가 다 놓치는 꼴인 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골 때리는 군요.


ㅇㅇ;


다만 쓰면서 느끼는 건데


그럭저럭 라노벨스러운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기는.


아무튼 남은 두 명 다 쓰고 나면


본격적으로


현재 쓰는 거 더 써야지. ㅡ.ㅡ;




그나저나


우리 8차 미션....


데드라인이 언제더라? ㅡㅡ;;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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