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보는 창도의 흑역사

by 태적 posted Aug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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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것이 대부분이지만 참으로 많은 양의 고대 게시글을 읽어볼 수 있더군요.

 

http://web.archive.org/web/20030119151112/http://www.acoc.co.kr/zboard4/zboard.php?id=hotfocus

당시의 핫포커스 (시선집중) 게시판입니다.

천무 님의 야심작 '환상의 섬 제드'

액션 RPG 툴로 화제를 모았던 '토파즈'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가 많았던 노질풍 님의 '마법사 레이첼'

pp 님의 입대 소식 등등...

 

http://web.archive.org/web/20030919041818/http://www.acoc.co.kr/zboard4/zboard.php?&id=goodpds

당시의 우수게임 게시판 목록... 다행히도 모든 글을 읽어볼 수 있군요.

지금은 목록에서 사라진 작품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http://web.archive.org/web/20040814180750/http://test.acoc.co.kr/zb41/zboard.php?id=cartoon_dan

만화 게시판이 대단히 활성화되된 시절...

게임 원작의 훌륭한 코미컬라이즈(?) Holt 님의 '드림 오브 모멘트'

똥똥배 님의 독특한 작품 세계가 돋보이는 '우주전함 된똥'과 '싸이커'

잡지 연재 만화로도 손색이 없던 시이나츠바사 님의 '에너미 오브 타겟' 

 

http://web.archive.org/web/20030506123153/http://www.acoc.co.kr/zboard4/zboard.php?id=impress&page=5&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2

제가 쓴 SIN Episode 1에 대한 소감글... 이 글을 다시 읽게 될 줄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http://web.archive.org/web/20030709204417/http://www.acoc.co.kr/zboard4/zboard.php?id=impress&page=6&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2

이런 부끄러운 흔적까지 남아있더군요. 

휴비 & 이즈의 장르를 '슈팅'이라고 했다가 똥똥배 님의 훈계를 듣는 저의 모습. 

그럼에도 쉽게 인정하려 하지 않는데, 이것이 바로 중2병? (정확히는 중3 때였지만...-_-;;)

 

아아...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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